무단횡단으로 덤프트럭에 치인 인사사고.

by 최기석 posted Feb 1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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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관련

사건유형
분류 최기석
성별 여자
생년월일 1946-00-00
연락처 010-2657-1244
직업 및 소득 자가농업 및 일용직농업근로
사고일시 2014년 1월 8일 오전 10시 30분경 년 시경
사고지역 충남서산
사고형태
수사단계
형사합의

보험회사 관련

가해차량 보험회사명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가해자 보험종류 종합
책정된 과실
보험사 합의금 제시액
가해자 운전자보험

피해 정도

진단명 오늘 진단서 의뢰하며 교수님께서는 신경외과는 최소 8주.
정형외과는 8주~12주.
그리고 내과, 흉부외과, 신경과등에서 진단이 나와야 한다고합니다.
수술은 아직 안했으며 1월8일 단국대 입원하여 현재 치료중.
진단주수
수술관련
입원기간
치료비용
현재상태 아직 형사합의전.
사망

상담 내용

내용

-사고일시 : 2014년 1월 8일 수요일 오전 10시30분경.

-사건의 경위 : 면사무소를 가기위해 버스에서 하차한 후 버스 뒷편으로 가 길을 건너던중 맞은편에서 온
                          덤프트럭에 치인 인사사고.

-손해의 내용 : 중환자실 치료후 1월 28일 일반병실로 옮겨 입원중이며 눈물샘, 폐, 골반등 심각한 후유증과 장애가 예상됨.

-증거유무 : 시내버스 후면 블랙박스, 덤프트럭 블랙박스

저희 어머님의 사고입니다.

2014년 1월8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경 어머니께서 면사무소인지 농협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볼일이 있어

시내버스를 타고 목적지에 내리셨습니다. 어머님이 내린 버스정류장 건너편에 면사무소와 농협이 있기에 둘중 한 곳을

방문하기 위해 그곳에서 내린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런데 어머님께서 뭐가그리 급하셨는지 30~50미터부근에 신호기 없는 횡단보도가 있는데도

버스에서 내린 어머님께서는 버스 뒤로 가셔서 길을 건너시다가 버스 맞은편에서 오던 덤프트럭에 치이셔서

서산의료원에서 응급처치만 하시고 그곳에서는 수술이 불가능하여 현재 단국대학병원으로 이송되어 중환자실에서 치료후
 
입원실로 옮겨치료중이십니다.

뇌출혈이 있었고 눈물샘파열로 수술이 급한 상황이나 당시 어머님 상태로 수술을 하기에는 어머님께서 버텨내시지 못해

수술도중 심각한 상태(심하면 사망)가 예상되어 의료진이 수술의 위험성을 알려 보호자인 가족들이 수술을 포기하여

눈물샘 수술은 수술해야할 시일이 지나수술을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이로인해 평생 눈물이 마르거나 계속 흘러내려 안구건조증 또는 눈물이 계속 나와 눈물샘에 눈물이 빠지지 않고 고여

염증으로 인한 실명이 생길수도 있다고 합니다.

오른쪽 갈비뼈 전체가 골절되면서 골절된 갈비뼈가 폐에 상처를 내서 피가 고여있는지 계속 ct검사를 하고 있고

이후 회복하신다 하시더라도 이로인해 다른분들보다 폐렴이 빈번하게 발생할수 있다고합니다.

중환자실 입원중 폐혈전 색전증이라는 합병증이 생겨 지금까지 혈전방지치료를 하고있습니다.

골반뼈가 골절되어 수술을 해야하나 지금기력으로 버텨내기 힘드신 상태. 현재 골반 견인기를 이용하여 골반뼈가 틀어지지

않고 붙을 수 있도록 고정해둔 상태입니다.

왼쪽 얼굴뼈가 여러조각으로 부서져 수술을 해야하나 이역시 지금 기력으로 힘드셔서 미루고 있는상태입니다.

얼굴 성형수술을 하지 못하면 외관상 얼굴의 균형이 맞지 않고 보기에 좋지 않을 수 있고, 턱관절이 2,3mm정도 틀어져 있어

향후 딱딱한 음식이나 질긴 음식을 섭취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아직 정신이 온전한 상태도 아니시고 의사표현이 정확하지 않아 안과진료(시력검사)도 어려운 상태이고

온전한 정신이 돌아오기까지 3~6개월이 걸리는데 더 오래걸리는 경우 치매가 생기실수도 있고

현재는 치매 방지 약을 처방하여 드시고 있습니다.

골반골절역시 제대로 치료되지 않으면 심각한 후유장애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 가해자의 보험으로 병원비는 처리하고 있으나 어머님이 스스로 거동이 불가능하여 현재 콧줄을 이용해 음식물을

섭취하고 계시고 골반 견인으로 인해 침대에 묶여있어 소변줄을 꽂고있고 대변은 기저귀로 받아내야 하는 상황이라

간병인을 채용하여 어머님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해자는 한번도 찾아오지 않았으며 연락한번 없습니다.

형사합의는 가능한 상황인지 보험회사에 소송을 하게되면 청구하고, 받을수 있는부분이 얼마만큼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어머님과실이 30%정도 나오게 된다면 현재 치료중인 병원비의 30%를 저희가 부담해야하는것인가요?

손해배상액에서 어머님 과실만큼 제하고 받는다고 알고있는데 지인께서 병원비도 과실만큼 제한다고 하는데...

인터넷 뒤지며 잘못된 정보를 알고있는것보다 전문가에게 정확한 답변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