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를 당하셔서  꽤 큰 부상을 당함에도 불구 하고 앞으로 치료받을 것(향후치료)을 감안하여 인정해 줄테니 합의 후 후유장애가 남으면 추가 보상 하기로 하고 조기합의를 유도 하거나 조기합의가 아니더라도 같은 방식의 합의를 하자고 권유를 받아 보신분들...  아마도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 가운데 적지 않은 분들이 해당이 될 것입니다.

상담을 하는 분들 중에도 위와 같은 합의를 하고 후유장애가 남은것 같은데 보험사에 연락을 하니 장애진단서를 첨부해라!  보험사 직원과 같이 장애진단을 받으러 가자! 장애는 없을것 같으니 추가보상 없다! 등..


그런데 실제로 환자의 상태는 후유장애가 확정적이고 어쩔 수 없이 소송을 해야 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 하는 경우가 많은듯 합니다.

보험사에서 왜 조기합의를 유도 할까요?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 입니다.

1.피해자가 손해배상에 대한 지식이 전무할때 후리치기식 합의.

2.피해자가 계속 입원하면 치료비가 상당히 많이 지출 되기에 결국은 보험사 손해.

3.피해자의 과실이 많아서 나중에 치료 다 받고 합의하면 합의금이 없을 수도 있다는 이유를 들어 조기합의를 유도.


보험사를 믿어야 할까요?

위와 같은 여러가지 사안으로 조기합의 하고 대부분 후회를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