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망사고의 경우에는 사고직후 바로 소송을 시작할수 있습니다.
 

제일 큰 이유는 사망사고의 경우 신체감정이 필요치 않기에  사고 직후 바로 소송시작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특히 사망사고의 경우에는 보험회사에서 일반적으로는 지급기준방식이지만 특인처리하여 즉 소송시 예상되는 판결금액에 준하여 보상을 한다고 하더라도 예상되는 판결금액80~85%정도를 주려고 하기 때문에 반드시 소송을 통하여 합의를 하셔야 할것입니다. 

사망사건의 경우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소장을 접수시켜서 하루빨리 아픔을 잊어버리시는게 좋을것입니다. 

사망사고는 소장이 접수되고 형사기록상에 별 다툼이 없다면 3개월 전후로 소송이 종료될수도 있습니다. 

저희 변호사 사무실의 실무 경험에 의하면 소장이 접수되면 보험사측에서 예상판결음액의 95%가까운 금액을 제시하며 소외합의를 제의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만으로 정식 재판에 가기도 전에 소장 접수 전과 후를 비교하여 볼때 처음에 보험회사에서 주려고 했던 금액과 큰 차이가 생기는 것입니다.




2. 부상사고의 경우에는
 


부상사고의 경우는 신체감정을 받을 수 있을 시기에 소송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부상사고의 경우에는 사고일로 부 6개월 수술을한 경우에는 수술한 때로부터 6개월 머리를 다쳐 신경정신과 장해가 문제될 때는 사고일로 부터  1년 6개월이 지났을 때 법원 신체장해판정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이무렵에 소장을 접수하여야 합니다.

부상사고의 경우 기본적으로는 사고일로 부터 6개월 지났을 시점에  소송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골절로 인하여 뼈가 안붙었을 경우 즉 불유합이 있는경우에는 유합후에 신체감정을 받아야 하므로 유합이 어느정도 되고 난후 소장을 접수시켜야 합니다.

부상사고의 경우 피해자가 최대한 빠른 시점에 소송을 생각하시고 계신다면 신체감정 예정시점으로 부터 약 1개월전쯤에 소장을 접수시키시면 됩니다.

그 이유는 소장을 접수시키면  약 1개월 후쯤 혹은 2개월정도 지난후 신체감정일자가 지정되므로 적정한 시점이라고 설명드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송을 준비하고 계시다면 사고일 혹은 수술일자로 부터 1년 안에 소송을 진행하시는것이 타당할것이라고 사료됩니다.




교통사고 손해배상 전문변호사 그룹
사고후 닷컴(sagohu.com) 임직원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