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인한 사지마비 환자는 목(경추),가슴뼈(흉추),허리(요추)에 골절등의 손상을 입어 척수손상으로 까지 이어지는 경우 신경손상으로 인하여 사지마비 혹은 편마비가 올수 있습니다.

경추의 경우에는 심한경우에는 사망까지 이르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합병증 등에 의해 수명이 단축될 가능성 즉 여명단축의가능성이
있으며 예전에는 일반적으로 사지마비환자의 경우에는 50%의 여명 단축이 일반적이 었으나 근간의 법원의 태도는 의학이 많이 발달하고 합병증 예방의 가능성
그리고 합병증의 치료가능성등을 참작하여  여명을 더 많이 인정하는 추세입니다.

여명기간은 손해배상에 있어 매우 중요한 쟁점사항 입니다. 
여명이 어느정도 까지 인정되느냐에 따라 합의금이
하늘과 땅차이가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지마비 환자의 경우에는 여명기간 인정과 향후치료비 인정문제등으로
인하여 손해배상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수 있으니 반드시 전문변호사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교통사고 손해배상 전문변호사 그룹
사고후 닷컴(sagohu.com) 임직원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