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사고 날짜는 2017년 11월14일 강동구 명일역 3번 출구쪽에서 사고가났는데 아직까지 저희쪽보험사(동부)와 상대방보험사(mg)간에 의견이 맞지 않아 이렇게 질문을 드려봅니다

당시 사고상황은 유니클로소로쪽에서 가로질러 반대방향으로 진행하는 차량 앞범퍼(상대방)

와 전 강동구민회관으로 진행(본인) 하는 3차로로 주행중 제 차량앞범퍼 파손이 있던 사고였습니다. 제 차량은 앞에 덤프트럭이 있어 과속을 하지않은 상태인데 상대방차량이 가로 질러 넘어온 사고인데 상대방 보험측은 70(상대방):30(본인)으로 고집만 피우고 있네요

제가 30%로대한 과실을 상세히 알아봐달라고 저희 보험 회사에게 얘기해도 상대방 보험측에서는 위 내용만 얘기하고 명확히 얘기를 안해주는데 솔직한 심정으로는 억울한게 보험에대한 지식이 없으니 누구의 잘못이다 일부 잘못이다 하고 넘어가는건데 이제는 억울하다 못해 분한 마음 따름입니다. 사고 후 상대보험사는 병원 진료를 받아보겠냐 해서 받겠다고 하여 접수번호까지 받았고 저희 보험회사에게 병원을 가보겠다고 말한뒤 갈려했으나 상대방측은 대인접수를 하지 않았다고 하니 이게 뭔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

당시 블랙박스 제공도 저희쪽에서 했습니다

살다 살다 이런사고는 처음이지만 명확히 저희쪽과실이 있다면 어떤과실인지도 알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