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상기날짜에 큰아이 학교데려다 주다 교차로에 사고났습니다. 버스는 황색점멸등 저는 신호없는 교차로였습니다. 일단 시고후 파주도립병원 갔으나 외상없어 입원도안해주고 ct도 안찍어줘서 다른 정형외과에 입원후 일주일 경과후 퇴원하였습니다. 아이가 학교른 바로갔는데 눈이 이상하다고 하고 제대로 설명못하여 몇일경과후 11월 3일 동네 안과로 혼자갔는데 상급병원 가라는 소견서 받아와서 영등포 김안과 가보니 아이가 어려서 검사 못하는거라고 믿어주지 않아 다시 신촌 세브란스가서 다시 검사 받았습니다. 일년 경과지켜보고 골드만 시야검사결과 시야각 위축 맞다고 판단 한 상태입니다. 버스와의 합의가 어려워 도움 부탁드립니다. 블랙박스는 없고 근처 카센타 cctv화면을 핸드폰으로 찍어놓은 동영상있습니다. 맥브라이드 진단서 받은 상태입니다. 손해사정사를 통해 해결해 보려 했으나 손해사정사 처리하는방법이 맘에안들어 변호사 선임 생각하고있습니다. 혹시 상담 가능하실까요?</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