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몇달 동안 돌아 눕지도 못하고 앞으로 6개월가까이는 운동을 금한다고 하니, 그리고 2달동안 고생했는데 보상금이 예상보다 너무 작음(46만원). 택시공제에서 규정을 들어 휴업손실(월급감액)없음, 위로금과 통원교통비만 보상


2. 이일로 인해 진행 프로젝트 다른 사람한테 넘어감(진급 1~2년 늦어짐), 6주동안 휴업(회사출근못함)으로 인하여 실적저하로 인하여 내년 연봉 1000만원 이상 차이가남. 연봉시스템이 작년 실적으로 올해 연봉결정, 회사는 100% 성과제이므로 1000만원정도 손실.


3. 전화와서는 위로금과 통원교통비 46만원 얘기를 하고 저와의 협상이 잘안되니 회사 규정을 들어 더이상은 어렵다는 얘기를 함. 그리고는 한달 이상 연락이 없음.


현재는 3개월이 다되어가고 있으며 통증이 계속 있어 통원치료 하고 있음. 어제 엑스레이를 찍어니 늑골 6개중 5개는 붙어잇는데 1개과 떨어져 있음. 의사얘기로는 너무 많이 골절되어 있어 아직 안붙었다고 함. 아직도 통증으로 돌아눕질 못하고 있음.


질문1. 우선은 치료를 끝나고 다시 보상협상을 할려고하는데 택시공제에서 보상협상안되겠다고 완강하게 하면 방법이 없는가요?  

질문2. 소송을 할려고 해도 입원3주 휴업손해액만 인정한다고 하던데 그리고 이것도 무조건 보상되는게 아니라고 하고 기간도 10개월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별로 실익이 없는거처럼 보이는데 소송없이 다른 방법이 없는가요?

어떤 손해사정인 말로는 택시공제회사 담당자가 한말 똑같이 하던데요. 장애후유증이 없을거 같았으면 병원에 있을때 조기합의했으면 받을돈이 더 많을건데라던가. 규정상 위로금 등급별 얼마 통원치료비 얼마 이이상은 힘들다는둥. 소송도 승소가능성이 없다는둥. 지금 기댈거는 늑골불유합이 되어 장애등급 받는게 다라는둥 아마 그것도 쉽지 않을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