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내용

 1. 출근길 오토바이를 최고 갓길을 이용하여 타고 가다가 좌회전을 위해 차선변경을 하려 했으나 옆차선의 직진차량이 많아 차선변경을 하지 못해 횡단보도를 이용하여 좌회전 차선으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사고발생 함.

 2. 횡단보도는 보행자 신호확인 후 1~2초 지나 진입하였으며 이 때 교통상황은 2~5차선은  출근길 차량으로 횡단보도까지 차량이 신호대기 중이었고 좌측의 횡단보도 전 신호대기 차량도 줄서 있었음. 오토바이 횡단시 횡단보도의 2차선에서 좌회전(1차선)진입을 위해 우측확인시 유턴차선은 차량이 없고 좌회전 차선에는 차량 한대가 신호대기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1차선으로 진입하는 데 차량이 갑자기 들어와 사고남. (1차선의 차량은 2~5차선의 신호대기 차량으로 확인할 수 없었으며 2차선에서 1차선 진입시점에 갑자기 발생함)

 3. 아쉽게도 CCTV, 블랙박스, 목격자를  확보하지  못했음. 사고시 2차선 신호대기 차량의 번호판을 확인하려 했으나 누워있는 제몸에 가려 확인을 못해 안절부절 하고 있는데  마침 누워있는 제 머리 위에서 교통상황을 정리하는 경찰을  보고 사진촬영,  목격자 확보등  초등조사를 할 줄로 믿고 응급차에 실려감.  추후 경찰 조사관과 통화시 CCTV, 동영상, 목격자가 없으며 차량 운전자의 블랙박스 영상이 기계노후로 영상을 확인할수 없고 신호위반 여부도 번복 중이다라고 했으나 2~3일 뒤 조사관과 재통화시 신호위반을 인정 했지만 횡단보도라  정지했다가 신호위반인걸 알고도 앞으로 가기 위해 출발하는 시점에 사고가 난 걸로 진술 했다고 함. (회사 사람이 출근길에 사고조치후 지나면서 현장을 보니 바닥에 2~3미터의 긁힌 주욱이 선명하게 난 것을 보았다고 하고 저의 피해 상황과 최초 가해자의 진술번복을 감안하면 가해자의 정지후 출발은 아닌 것으로 사려됨.)


@질문사항

 1. 산재처리 순서

   : 출근길  정상경로에서 발생된 교통사고로 산재처리가 가능한 걸로 아는데 교통사고 보험과 함께 해도 되는지 교통사고 보험부터 처리하고 산재 신청하는 것이 유리 한지요? (주위에서 교통사고 부터 처리 마무리하고  산재처리는 나중에 늦게 신청하라는 의견이 많아서요)

 2. 과실비율 조정

   : 사고 내용을 감안하면 과실 비율이 낮춰질 수 있을 것 같은데 영상이 없어 불리하지만 어느 정도 까지  낮춰질수 있는지요?

 3. 형사합의

   : 신호위반  건이며 진단이  크게 나온 것 같아 형사합의가 필요 한것 같은데 아직 가해자는 전화한통 없습니다. 

 4. 대처방안

   : 교통사고 합의는  언제쯤, 어떻게 하고, 형사 합의  또는  소송은 어떻게 진행 해야할까요? 어떻게 대처 해야 할지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