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담당자에게 원만한 합의를 위하여 올해 원천징수 영수증을 송부하였으나,

입원기간 휴업손해금 조차 제대로 산정하여 합의금을 제시하지않고있습니다.

현재는 11월 23일 퇴원 후 부터 통원치료를 매일 받고있습니다.

그리하여 소송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소송을 하여 변호사 선임비용 및 성공보수를 지불하고도 개인합의보다 실익이 있을지 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