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도우미를 하시는 저희 어머님 사고이며 2018.03.16 경에
함지박사거리 -> 내방역 방향으로  도우미 일을 마치고 귀가를 위해 도보 진행 중에 골목에서 대로로 나가는 신호등없는 횡단보도 진입시 차량 돌진하여 오른쪽 발등을 역과에 의한 근육 손상등의 상해를 당하는 사고입니다.
여러곳의 골절과 역과에 의한 상해로 약 77일정도의 입원을 하시어 골절등은 치료가 되었다 하나 도보시 통증이 유발되고 조금만 걸으셔도 발이 붓는 현상으로 고생하시고 있습니다.
얼마전 대학병원 외래 진료 후 오른쪽 발가락 경직등으로 인한 운동장해가 발생될것 같다는 의사 소견을 받았고 추가 물리치료 및 현상 호전을 위해 2개월 정도를 기다렸으나 호전되지 않아 현재 휴유장애 판정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엄지 발가락이 잘 안움직이십니다)

질문입니다.
1. 부모님 연세가 72세이고 가사도우미 일이다 보니 휴업손해 산정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2. 엄지 발가락 운동장애가 나온다면 보험사와 어느정도 선을 예상해야 할까요? 
3. 이 경우 소송진행을 하는것이 실익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