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018년 2월 27일 4.5톤 트럭이 졸음 운전으로 통합 4차선/편도 2차선 도로 하행선에서 대형 유조차 추돌. 전면이 크게 부서지고 트럭은 2차선에 그대로 멈춰섬. 차량 앞면이 크게 눌려 4.5톤 트럭 운전자는 문도 열 수 없이 끼임. 1차 사고 피해 차량인 유조차는 갓길에 차 세운 후 핸폰 불빛으로 갓길에서 후방 차량 정리 하려 함. 1차 사고 가해자 치 안에 그대로 있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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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도로는 오른쪽으로 살짝 커브진 고속도로이며 가로등 전무. 4.5톤 트럭 후방 라이트 작동 유무 알 수 없음. 이 후 저희 아버지가 천천히 몰고 가시던 (시속 50km 추정) 라보차량이 커브길을 돌면서 속도도 줄이지 못하신채 그대로 충돌 후 어버지 즉시 사망 추정. 라보 차량 내 블랙박스, 에어백 부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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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차 사고 가해자는 그 날 이른 오후 걸어서 창녕 경찰서 출두 진술. 사고 후 1년이 지나서야 보험사 내 임의 과실율 40대 60(아버지)으로 책정되고 사망 배상금 5천2백이라 함. 저희는 최소 50대 50이어야 하며 사실 상 1차 사고 당사자 과실이 훨씬 높다고 주장하였음.&nbsp; 경찰에 의하면 사고 발생 위치는 백차가 비상등 켜고 있어도 안보이는 곳이라 함. 아버지는 안전 운전을 평생 지켜오신 점잖은 운전자 이십니다. 속도도 줄이지 못하시고 도로를 타고 정석대로 운행하고 계시다 억울하게 가셨습니다 (CCTV 에 그댜로 나옴).&nbsp; 이대로 그냥 1차 가해자 보험회사 결과를 수긍해야 하는지요.&nbs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