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고를 당하면 입원치료 외에 통원치료를 하면서 드는 1일 교통비가 있는데,

재판을 하면 통원치료확인서를 발급하여 교통비 영수증을 첨부하여 통원치료를 하면서 드는 교통비를 청구하려고 합니다. (아니면 보험사가 인정하는 1일교통비 8천원을 통원일수 X 8천원=금액 으로 하여 청구하던가요 그런데 이것은 약관 규정이라 재판에서는 인정받지 못할 것 같구요)


그런데 재판에서는 통원치료를 하면서 드는 1일 교통비는 인정을 하지 않고 위자료 계산 때 통원치료확인서를 보고 참작을 한다고 하던데요 사실인가요?

계속 강하게 교통비를 요구하여 인정을 받게 되면 위자료에서 깍아 버려 더 손해를 본다는 견해가 있던데요.

법은 참 그렇군요.


2.지인에게 들었는데 보통 대학병원은 3차병원이라고 알고 있는데 3차병원이 아닌 2차병원도 있다고 하더군요.

2차대학병원에서 신체감정을 받게 되면 향후치료비를 인정받아도 3차대학병원에서 신체감정 받는 것보다 손해를 보게 됩니다. 2차병원이 25% 3차병원이 30% 의료수가인데 이런거 보면 재판부가 세심히 신경을 못 쓰는 것 같아요.

진료비부터 해서 검사비 등의 차이가 크거든요. 10년 기준으로 계산을 한다면 꽤 차이가 나죠...


만일 신체감정을 받았다면 재감정 하지 않고 여러 병원의 자료를 구할 수 있다면 그 자료를 바탕으로 3차병원의 검사비,진료비를 근거로 향후치료비를 주장하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