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대에 횡단보도를 적색신호에 무단횡단하다가 택시에 부딪혔습니다.

음주상태였구요..

오른쪽이 거의 다 골절되었습니다.

뇌출혈도 있었고, 경추1,2번 고정술, 무릎 나사수술, 정강이뼈에 철판대고 나사고정술, 복숭아뼈 나사수술

현재는 복숭아뼈만 나사를 뺀 상태입니다.



과실율이 많다고 알고있는데

이런경우에는

휴업기간동안 급여도 과실율에따라 지급되는건가요?

통원할때도 휴업급여가 나오는건가요?


그리고 치료비도 과실율에 따라 깎이게 되는건가요?


그리고 보험사에서 장해급여? 이런게 있다고 알고있는데

장해급여도 과실율이랑 따져서 받는건가요?


헌데 아직 회사복귀가 어려운데

합의나 이런건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