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사람이 복잡한 곳에서 택시 차량에 의해 발등이 눌려져서 사고를 당했습니다.


병원에서 확인 시 골절이 되어 1달동안 통원 치료를 하였는데요


이 과정에서 부모들이 아이 치료를 위해 휴가를 사용하고 치료를 하게 되었는데.


택시공제조합에서는 합의금을 40만원을 준다고 하네요


합의금이 너무 적다고 생각을 하는데.. 보험사측에서는 부모가 아이를 돌보았다고 해도 간병비나 휴가 사용에 대한


보상을 해주는게 없다고 하는데 부모된 입장에서는 자녀가 다쳐서 병원에 왔다갔다 한다고 휴가 사용이나


자녀가 자꾸 아프다고 하니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많이 받앗는데 이것에 대한 보상은 전혀 없고


단지 자녀에 대해서 향후 물리치료비를 산정해서 40만원 책정을 한다고 하는데 이게 맞는지..


자녀가 입원을 안했지만 계속적인 부모들이 돌본다고 고생을 하였는데. 이거에 대한 보상이 적절한지 궁금에요


보험사 합의를 정확하게 볼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