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새벽경 만취상태로 기억이 드문드문 잘 나질않습니다.
무단횡단중 무언듯 충격에 인한 넘어지며 다리를 붙잡으며 고통호소시 지나던어느아주머니가 총각괜찬냐며 지갑떨어졋다며 건내며 어떻해 총각 갠찬냐는 이러한게 어렴풋이 기억나며 또한 어느덧 구급대원과 경찰관이 와서는 갠찬으냐며 병원가야되는거아니냐며 제가 갠찬타며 죄송하다고 제가 무단횡단하다그런거같다며 죄송하다고 저 집에가야된다며 그러하나 경찰차를타고 인근파출소인지 저는앉아있으며 계속 저집에가야된다며 죄송하다고 무단횡단해서그런거니 제가치료를 나중에별도 하겟다는둥 햇던것인지 그러다 택시를타고집에귀가한걸로 기억이 납니다 다음날 오전에 일어나며 허리며 다리며 욱신욱신 쑤시며 참고 씻고 출근을하며 일을하고 다섯시퇴근하여 병원을 가봐야되나 잦은통증으로인해 개인보험이잇으니 일단진료를받아보자 생각하다 얼마안있다가 전화가왔는데 보험회사라며 몸은갠찬냐며 전날의 사고정황과 제개인인적사항을 확인하며 그럼 제가어떻게해야되냐물으니 메모가능하냐며 아픈곳치료잘받으시라며 사건접수번호를 문자메시지로보내주어 토요일 인천 집근처병원방문하여 진료를받은후 엑스레이촬영과 진료후 입원을하여 현재 뼈에는이상이크게없으나 2주진단과 물리치료및 약침이며 치료를받고있는상태입니다
경찰서에서도 피해자진술을해야된다며 오늘 낮에 경찰서를 방문하여 진술중 내가 무단횡단중 중앙선도달하다 멈칫 뒤로가는듯하다 다시 상대차량이 직진주행중 제가 다리를 고의적.? 뻗은듯하다며 무슨소리시냐 제가 만취상태로 기억은잘안나지만 고의적으로 그렇게까지할정도로 그런사람도아니며 여태 이러한 교통사고가나본적도 보험금타본적도 어떠한절차인지도잘모른다며 형사님과 같이 블랙박스를 본후 형사님도 영상을처음본후 의아햇다며 무단횡단한제가 잘못한부분드맞으며 그치만 만취상태로 기억이 잘나진않지만 고의적으로 그런부분도 없다며 다음날 제개인보험으로 병원진료받으려했다며 보험접수도 제가요구한것도아니다 먼저서 연락이와서 그럼제가 어떻게해야하냐며 안내받은대로 한것뿐이다라고 얘기후 형사님은 그러게 보험사도 접수된걸몰랏다며 상대방 연락후 보험사접수는 어떻게 된거인지 얘기해보겟다며 진술마친뒤 병원으로다시 귀가했습니다., 제가 이러한교통사고가 첨이라 어떻게 되는것인지.,상대보험사측도 2틀전? 무슨동의서 싸인만받아간후 치료잘받으시라며 그후로는 아무얘기도없고 답답할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