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버스공제조합에서는 합의 등의 언급이 없는데 모친이 통원 치료를 받는중이라  합의을 언제쯤 해야 하는지?

피해자가 합의하자고 요청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공제조합에서 연락이 오도록 기다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가끔 통원치료 병원측에 치료받는중인지 연락이 오는 모양인데  피해자한테는 아직 연락이 없는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