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지하차도에서 IC 진입하려 4차선으로 달리고있었습니다.
앞 대형트럭이 정차하여 저도 정차 하고 대기하는데 갑자기 제 뒤에 차량이 없었는데 쾅 소리와 함께 사고가 났습니다.
(블랙박스 확인해 보니 실선인데 차선 변경 후 제 차량에 사고)
제 차는 뒷 범퍼가 떨어지고 트렁크도어가 찌그러짐이 있어 그 자리에서 실려갔고 상대차량은 그릴 들어가고 보닛이 찌그러졌습니다.
저는 저녁이고 해서 다음날 병가로 처리해줄테니 병원가라 해서 가서 엑스레이 촬영해보니 목과허리에 디스크 증상이 보이니 MRI를 촬영하자더군요.
상대 보험사에서는 입원 당일과 3일 후 월요일에 오고는 7일간 연락도 없습니다. 금액은 제시 없이 합의를 하실 생각이 있냐는 물음에 아직 치료받고 있고 할생각 없다 전했고요.
사화 초년생이고 첫 사고라 너무 당황스럽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가장 궁금한건 합의금에 대해 어느정도 받아야 하는지 가장 궁금합니다.
주변 사람들 이야기는 너무 가지각색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