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미니께서 6 23 저녁에 집앞 골목에서 후진하는 차에 부딪히셔서

흉추 압박 골절을 입으시고 현재 정형외과에서 8주진단을 받으시고 입원중이십니다.


보험회사측에서 저희쪽에 과실을 8:2정도로 보고있다고 얘기했고

어머니께서 신용불량이 있으셔서 4대보험이 되는곳에 근무를 못하셔서 매일 지인들을 통해서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반찬도 만들어주시고 가사도우미 일을 하셨습니다.

통장 발급도 안되셔서, 일당을 받으시거나 아들계좌로 입금을 할수있게 하셨구요.


보험회사 측에서 이게 입증이 안되면 휴업손해 비용을 청구 못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부상보험금을 청구하는것보다 후유장애 보험금을 청구하는게 나을수 있다고하네요.


현재 8주가 되어 가시는데, 현재 입원중인 정형외과에서는 퇴원을 하라고 하는데

아직도 허리가 아프셔서 한방병원으로 옮기셔서 입원을 하려고 하는데 그것도 가해자측에 청구가 되는게 맞을까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