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사고 이후 2년이 넘게 지나서야 합의시점에 도래하게되어 공제측과 이야기 하고있었습니만,

후유장애 진단 (종합병원 정신과 - 두부뇌척수  22%  영구장애/ 개인의원 신경외과 - 척주손상 1) 18% 한시3년 , 척주손상 2)32% 영구장애 /  견갑관절 18% 한시3년) 을 받았으나, 공제측에서는 저희가  B급병원에서 발급받은 부분이라 모두 인정못해주겠다고 공제측에서 내부적 의료자문을 구해본결과 정신과 한시3년/ 척추체 한시 7년 /어깨측 한시 2년 장애로 인정해주겠다고 합니다.

B급병원이어서 인정을 못해준다면, 객관적인 제3차 병원으로 동시감정을 하자라는 저희의견을 거부하였고, 향후치료비를 발급받아 제시하는것도 모두 인정해주지 못하겠다고 소송을 하거나, 5천3백만원에 합의를 하거나 선택을 하라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공제측에서 주장하는 비접촉사고라서 6대4인데 이륜차인걸 감안해서 7대 3으로 인정해주겠다라는 부분도 인정할수 없지만, 남편의 몸이 다친 부분에 있어서 앞으로 얼마나 좋아질지 어쩔지 아무도 장담할수 없는 상태에서 5천 3백만원이라는 금액은 제가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터무니 없이 공제측 그들만의 내부규정을 앞세워 후려치기 된 금액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듭니다.

B급병원이던 어쩌던 명색히 적법한 의료자격을 갖춘 의사가 진단한것도 부정하고, 믿을수 없으면 3차 병원을 가자고 해도 거부하고, 자기네들 내부적으로 의료자문과 검토를 했다라고 공제측이 산출한 5천 3백만원이라는 금액에서 변동은 없다라 하니 정말 소송으로 진행을 해야하는건지 그 실익에 대해 상담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