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이륜차 90%과실, 상대 택시 10%과실 사고입니다.

오른발 안쪽 복숭아뼈 골절로 인하여

2019/04/02 입원 후 04/03 금속 고정술을 시행하였습니다.

1년뒤 2020/04/06~2020/04/10 이기간에 금속 제거 수술을 진행하였습니다.

2020/05/14 택시공제조합쪽에서 유선상으로 금속제거수술을 했기때문에 사실상 치료는 다 끝났다고 판단되어 합의를 진행하고자 연락을 받았습니다. "합의금은 드릴 수 있는게 없습니다" 라고 합니다

다만, "저희가 없는 돈을 만들어 드릴 수 있는데, 수술자국 흉터를 사진 찍어 보내주시면 성형치료비 명목으로 금액을 책정 후 합의를 할 수 있습니다" 라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예를들면 휴업손해액 300만원이라 가정하였을때, 상대 과실 10% 부분이 산정되어 30만원의 합의금을 요구 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잘못된 생각인가요???

택시쪽에서는 제가 병원비를 많이 써서, 받을 수 있는 합의금은 없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 제가 궁금한거는

1. 합의금,위자료,휴업손해액 0원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1만큼의 손해액을 주장 할 수 있을까요?

2. 사고난 시점으로 부터 1년이라는 기간이 넘었음에도 후유장해진단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