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1세(400315) 남 투석중(6년간) 4월 18일 12시30분경 광주광역시 소제 노인주간보호센터 내 화장실에서 엉덩방아를 찧으며 넘어져 근처 병원 응급실로 이동하여 엑스레이를 찍엇더니 양쪽 골반골절이 확인되었으나 수술치료가 어렵다며 큰병원으로 가라고하여 조선대 병원으로 옮겼으나 여기에서도 수술치료는 기존 다년간 투석이력과, 스텐드수술을 받은적이 있는등 기저력이 있어 수술이 어렵다고 판단 조선대 입원한지 3일만에 집과 가까운 병원으로 이동 4월25일까지 입원치료중 갑작스런 뇌출혈 발생 심정지로 사망(4월25일 09시경)

※ 보호센터측에서는 본인들의 100프로 과실을 인정하고 있는 상태이며 사고후 병원 진료비는 전액 지불해준 상태 보호센터에 배상책임보험이 가입되어있고 보험사에서 며칠전(5.12) 연락이와서 보험사측 손해사정사 와 면담하고 우리측 내용만 전달한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