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다 우회전으로 진입하던 차량에 침.

1톤 트럭의 조수석 사이드 미러에 머리부분, 좌측 휀다 및 범버에  좌측 신체 전체가 들이 받히며 충격으로  튕겨, 바닥에 쓰러지며 2차 신체 우측면 충격.

현재 : 어지럼 호소, 목 어깨 손목 허리 무릎의 통증 호소 및 곳곳의 멍자국 발현되고 있음.


사고직후  가해 차량 운전자 및 동승자가 내려 상태를 확인했으며,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빨리 병원을 가봐라 하였고,


사고 지점 부근에 CCTV가 있어서 따로 보험사 및 경찰에 신고를 하지 않고


병원 응급실로 달려간 상황임.


당시 운전자의 이름과 연락처를 받았고, 병원으로 이동중에  가해 차량  가입 보험사로부터 사고접수 알림을 받았음.


당일 응급실 검사상 골절 소견은 없어 귀가조치 받았고, 이틀후 오늘 온몸의 통증 호소로 인근지역 병원에 입원 수속함.


입원 수속후 얼마후 가해차량 보험 담당자에게 연락이 와서 사고 정황, 피해정도 확인하였으고,

사고 당일 접수 내역은  "보행자 접촉사고" 로 신고 된 상황으로 인지 하고 있어서, 횡단보도 보행자 사고로  정정 해줌.

접수내역과 완전 다른 상황이라며,  추후 찾아뵙겠다는 말과 함께 통화 종료.

얼마후 주말사이 연락 없던 가해차량  운전자로 부터 "본인의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여 죄송하다",

치료 잘 받으셔라 란 메세지가 옴.

이런 상황입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조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