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 후,  근처 한의원에서 침치료,물리치료를 지금까지 해오고 계십니다.

진단 받았던 정형외과는 처음에는 한달에 한 번 가다가 지금은 두달에

한번 가십니다. 정형외과에서는 뒷꿈치 만져보시더니 많이 단단해졌다하시고

저희 어머니께서 느끼기에도 많이 나으신 거 같다합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소염진통제를 드시지 않으면 통증이 있어서 약은 계속 복용중이십니다.

근데 어머니께서 며칠만 지나면 1년인데 계속 치료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다하시고

치료받으러 다니시는 것도 힘들어하셔서 집에서 약복용과 재활운동을 하기로 하고

슬슬 보험사랑 합의를 볼까하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런쪽으로는 문외한이라 어떻게해야하는지도 모르겠어서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저희 어머니같은 경우는 합의금을 어느정도 생각하면 될까요?

글고 합의는 보험사에서 전화올 때까지 기다리면 되는 거죠?

사람들이 저자세로 나오면 안된다는데 말하는 것도 어찌해야하는지 참 어렵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참! 입원해 계셨을 때 오른손,왼발이 다쳐 보호자가 계속 옆에 있었는데 그런 것도 감안해 줄까요?